호주 여행의 대표 도시 **시드니(Sydney)**와 **멜버른(Melbourne)**을 단 7일 안에 균형 있게 즐길 수 있는 최적 동선 루트입니다.
두 도시는 분위기도 명소 스타일도 완전히 달라서 한 번에 묶어 가면 만족도가 매우 높은 조합입니다.
🇦🇺 1. 일정 개요
- 여행 도시: 시드니 4일 + 멜버른 3일
- 이동 수단: 국내선 비행기(1시간 30분)
- 난이도: 쉬움 — 대중교통 발달, 도심 관광 위주
- 베스트 시즌: 9~11월 / 3~5월(봄·가을 날씨 쾌적)
🗓️ 2. 7일 전체 일정표 요약
| DAY | 도시 | 주요 코스 |
|---|---|---|
| 1 | 시드니 | 서큘러키·오페라하우스·하버브리지 |
| 2 | 시드니 | 본다이 비치 코스탈워크 |
| 3 | 시드니 | 블루마운틴 투어 |
| 4 | 시드니→멜버른 | 시드니 마지막 명소 → 이동 |
| 5 | 멜버른 | 시티 투어 + 골목 스트리트아트 |
| 6 | 멜버른 | 그레이트오션로드 투어 |
| 7 | 멜버른 | 시장·카페·쇼핑 → 공항 |
🏙️ 3. DAY 1 — 시드니 도착 + 시내 대표 명소
✔ 시드니 첫날 필수 코스
- 서큘러 키(Circular Quay)
-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투어
- 하버브리지 전망 포인트
- 로열 보태닉 가든 산책
- 더 록스(The Rocks) 마켓·펍 거리
첫날은 시드니의 “항구 도시 분위기”를 느끼기 좋은 완성형 동선.
🌊 4. DAY 2 — 본다이 비치 + 코스탈 워크
✔ 시드니의 가장 아름다운 해변 동선
- 본다이 비치 Bondi Beach
- 본다이 아이스버그 수영장
- 본다이 → 쿠지(Cooge) 코스탈 워크
(시드니 대표 해안 산책로, 난이도 쉬움) - 패딩턴 쇼핑거리 or 시드니 타워 아이 전망대
날씨 좋은 날 배치하면 여행 사진 퀄리티가 확 올라감.
🏞️ 5. DAY 3 — 블루마운틴 국립공원
✔ 시드니 근교 최고 자연 관광지
- 에코포인트 전망대
- 세자매봉(Three Sisters)
- 스카이웨이·케이블카 체험
- 루라 마을 방문
이동 편하게 하려면 블루마운틴 일일투어가 가장 효율적.
✈️ 6. DAY 4 — 시드니 마지막 일정 + 멜버른 이동
오전(택1)
- 달링하버 수족관
- 맨리 비치 페리 투어
- 시드니 현대미술관(MCA)
오후
- 국내선으로 멜버른 이동(1시간 30분)
저녁
- 멜버른 도심 골목 산책
- 플린더스 스트리트 스테이션 야경 감상
🎨 7. DAY 5 — 멜버른 시티 투어
✔ 멜버른의 ‘문화 도시’ 매력 100% 체험
- 호저레인(Hosier Lane) 스트리트 아트
- 콜린스 스트리트 카페·브런치
- 멜버른 박물관 or 빅토리아 주립 도서관
- 멜번 시티트램(무료 구간 활용)
- 세인트 폴 대성당·연방광장
시드니가 자연·항구 느낌이라면 멜버른은 도시 감성·문화 중심.
🌊 8. DAY 6 — 그레이트오션로드 (필수 하이라이트)
✔ 빅토리아주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
- 기브슨 스텝
- 12사도 바위(Twelve Apostles)
- 런던 브리지
- 로크 아드 고지
- 아폴로 베이
→ 일일투어로 가면 가장 편하고 안전
하루를 통으로 쓰는 일정이지만 만족도 99%.
🛍️ 9. DAY 7 — 멜버른 마무리 + 출국
오전
- 퀸빅토리아마켓 쇼핑
- 유명 로스터리 카페(프라우드 메리, 액셀 등)
오후
- 공항 이동 → 귀국
🧭 10. 숙소 추천
✔ 시드니
- 시드니 CBD(타운홀·월드스퀘어): 동선 최적
- 서큘러키 주변: 전망 최고, 가격 높음
✔ 멜버른
- 멜버른 CBD(스완스턴·버크 스트리트): 트램 접근도 최고
- 사우스뱅크: 야경·식당 좋아 커플 여행에 인기
💡 11. 이동 TIP — 시드니 ↔ 멜버른
- 항공 1시간 30분 / 도시 간 비행 하루 40편 이상
- 주요 항공사: Qantas, Virgin, Jetstar
- 가격대: 80~200 AUD (시기·시간대에 따라 변동)
💰 12. 예산 참고(1인 기준)
- 국제선 항공: 90~130만 원
- 국내선 항공: 10~20만 원
- 숙소: 1박 15~25만 원
- 식비: 하루 5~10만 원
- 투어(블루마운틴·그레이트오션로드): 각 100~200 AUD