캐나다 록키 여행은 동선·이동 방법·날씨·주차·셔틀 예약이 여행 퀄리티를 결정합니다. 밴프–레이크루이스–재스퍼까지 한 번에 이해할 수 있도록 일정표 + 이동 노하우를 한눈에 정리했습니다.
🏔️ 1. 캐나다 록키 핵심 지역 구조 이해하기
캐나다 록키는 크게 아래 네 곳으로 나뉩니다.
- 캘거리(Calgary): 공항 도시
- 밴프(Banff): 록키 여행의 중심
- 레이크 루이스(Lake Louise): 대표 호수 지역
- 재스퍼(Jasper): 자연·빙하·하이킹 성지
✔ 기본 루트: 캘거리 → 밴프 → 레이크루이스 → 재스퍼 → 캘거리
🟦 2. 추천 일정 — 3·5·7일 최적 루트
🔹 3일 일정 — 하이라이트만 빠르게
- DAY 1: 캘거리 → 밴프(다운타운·Bow River Trail·서프라이즈 코너)
- DAY 2: 레이크 루이스 & 모레인 호수
- DAY 3: 요호 국립공원(에메랄드 레이크) → 캘거리
🔹 5일 일정 — 밴프 + 재스퍼 밸런스
- DAY 1: 캘거리 → 밴프(보우폭포·후드스유)
- DAY 2: 레이크 루이스 → 모레인 호수
- DAY 3: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→ 애써빙하(콜롬비아 아이스필드)
- DAY 4: 재스퍼(피라미드 레이크·맬린캐년)
- DAY 5: 요호 국립공원 → 캘거리 복귀
🔹 7일 일정 — 완전판 록키 여행
- DAY 1: 캘거리 → 밴프
- DAY 2: 밴프 국립공원(곤돌라·터널마운틴 하이킹)
- DAY 3: 레이크 루이스·모레인호수 종일
- DAY 4: 요호 국립공원(에메랄드 레이크·내추럴 브리지)
- DAY 5: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드라이브
- DAY 6: 재스퍼(맬린호수·스피릿아일랜드 크루즈)
- DAY 7: 재스퍼 → 캘거리 이동
🟨 3. 지역별 MUST-SEE 포인트
⭐ 밴프
- 밴프 곤돌라(설퍼 마운틴)
- 보우폭포
- 밴프 애비뉴
- 페이토 호수(전망대)
⭐ 레이크 루이스
- 캐노잉(여름)
- 레이크 아그네스 하이킹
- 모레인 호수 선셋 포인트
⭐ 재스퍼
- 맬린 레이크 & 스피릿 아일랜드
- 애써빙하 익스플로러
- 피라미드 호수
- 밸류트 하이킹 트레일
🛣️ 4. 이동 노하우 — 이거 모르면 여행 난이도 UP
🔸 ① 이동 기본 공식
- 록키는 대중교통 불편 → 렌트카 필수
- 주차 넓지만 성수기(6~9월) 오전 9시 이후 만차
- 산길·야생동물 출몰 → 야간 운전 비추천
🔸 ② 호수 접근 규칙(중요!)
- 모레인 호수: 개인 차량 진입 금지 → 셔틀 예약 필수
- 레이크 루이스: 이른 아침(6~7시) 아니면 셔틀 권장
- 모든 셔틀 예약은 Parks Canada 사이트에서 진행
🔸 ③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주행 팁
- 세계 10대 드라이브
- 주행 시간: 밴프–재스퍼 약 3시간(하지만 실제는 전망대·포토스팟 때문에 6~8시간)
- 주간 이동 필수(풍경 + 안전)
🔸 ④ 기후 & 옷차림
- 여름에도 아침 5~10°C
- 바람 강함 → 하드쉘·플리스 필수
- 비 잦음 → 방수장비 챙기기
🔸 ⑤ 곰·야생동물 주의
- 곰 스프레이 필수(렌탈 가능)
- 쓰레기 절대 방치 금지
- 무리 지어 다니기
🟩 5. 숙소 잡는 법
✔ 밴프 베이스(2~3박)
- 록키의 중심
- 관광·식당·주차 편함
- 가격은 가장 높음
✔ 레이크 루이스(1박)
- 호텔 적지만 호수 근접
- 여행의 하이라이트
✔ 재스퍼(1~2박)
- 자연·별 관측·하이킹 중심
- 밴프 대비 조용하고 여유로움
🟫 6. 캐나다 록키 여행 예산 가이드 (1인 기준)
| 항목 | 5일 | 7일 |
|---|---|---|
| 항공(한국–캘거리) | 120~180만 원 | 동일 |
| 렌트카 | 40~80만 원 | 60~120만 원 |
| 숙박 | 80~200만 원 | 120~280만 원 |
| 식비 | 40~70만 원 | 60~100만 원 |
| 투어·셔틀 | 20~40만 원 | 30~60만 원 |
| 총합 | 300~500만 원 | 380~740만 원 |
📝 특별 팁
- 일정 중 하루는 맑은 날 기준으로 레이크 루이스·모레인호수 조정
- 오전 6~8시 도착 시 인파 없이 사진 가능
- 10월 이후에는 일부 호수·도로 입산 제한(겨울철 폐쇄)